- 공지 [성명] '100점 만점에 50점', 나머지 50점을 위한 내란 진상규명 이어져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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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지 [성명] 선고 앞둔 내란재판 군판사 교체는 ‘판결문 바꿔치기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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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보도자료] 성추행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공군의 기소유예처분에 대한 헌법소원 기각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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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성명] 채 상병 특검 수사 결과에 대한 입장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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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성명] 내란 방조에 근신 10일, 내란에도 여전한 '제식구 감싸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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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보도자료] 군 사망사건 유가족, 채 상병 특검에 김용원 기소 요구 의견서 제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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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보도자료] ‘국방부 괴문서’ 작성 권민상, 이창민 군법무관, 정치관여죄 고발
1481
- [보도자료] 박철완 검사 직무감찰 청구 뭉갠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공개질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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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성명] ‘윤석열 옥중 알박기’ 인사 김완기 마포경찰서장, 지금 당장 직위해제 하라
3934
- [논평] 故이예람 중사 사망사건 책임자 전익수 전 공군법무실장의 징계취소소송 항소 기각
363
- [성명] 김상현 이병 사망사건, 가해자 김지환, 민현홍, 송민승에 대한 원심 유지를 규탄한다
836
- [성명] 증거인멸, 도주할 권리 보장한 정재욱 영장전담판사 - 채 상병 수사외압 구속영장 기각 규탄 성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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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보도자료] 내란부역자 조희대 · 천대엽, 특검 수사로 단죄하라!
1535
- [기자회견문] 고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부당 수사 개입 전익수 전 공군 법무실장 강등 유지 촉구
503
- [보도자료] 민간인 군무원에게 ‘군인처럼 머리 안 잘랐다’며 감봉2개월 징계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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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기자회견] 조희대 대법원장의 내란 부역 의혹, 강제 수사로 즉시 규명하라!
1604
- [보도자료] 육군, ‘채 상병 특검 수사대상자’를 군법무관 대령 진급 예정자로 선발
2503
- [논평] 고 이예람 중사 사망사건 이후 바뀌지 않는 공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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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기자회견] 정보사, 노상원의 계엄 가담 회유 거부했던 휴민트 A중령 방출 진행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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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기자회견] ‘노상원 포섭책’까지, 정보사 내란범 속속 진급시킨 국방부의 ‘내란 포상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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